농촌에도 겨울은 깊어집니다.
산촌봉화에는 이번에 두번째눈이 내렸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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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   아침에 마당가에서 보이는 고양이 발자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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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  항아리 뚜껑들이 모두 하얀 모자를쓰고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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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   마당가 주목나무 가지에도 하얀꽃을....
여기에 성탄트리장식을 바로하면 될듯한 생각도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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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  나뭇가지뒤로 주인없는 빈잡도 보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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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  집앞 마당가의 텅빈  터밭에도 겨울이 성큼 내렸네요^^*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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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▲  마을길엔 내린눈이 한밤중에 다시추워지니 녹다가 얼었네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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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  저희 해바라기농장 사과 저 저장고 앞에도 빙판길...
낮이되면서 기온이 올라가  통행에 불편은 없었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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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  월동초(유채)라고 겨울철에도 얼어죽지않는 채소인데...
추운 산촌에서 이른봄 나물 반찬으로 이용합니다.


오늘은 거의 녹았지만 그레도 점점 더 겨울속으로 빠져 듭니다.
즐거우신 주말 마중 하시고 건강하셔야죠^^*






Posted by applesa